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티빙 개인정보 유출”..이름·생년월일·전화번호 털렸다 [전문]
OSEN
2026.06.02 18:3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CJ ENM의 OTT 플랫폼 티빙(TVING)이 회원 개인정보 유출을 공지하며 고개를 숙였다.
3일 티빙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통지해 드리며, 티빙을 이용해 주시는 회원님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티빙 측에 따르면 6월 2일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저장하는 DB에 비인가 접근이 이루어지며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성별, 휴대폰 번호, 이메일, 환불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이다.
티빙 측은 “당사는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공격자 IP의 접근을 차단하고, 클라우드 접근 통제 정책을 변경했으며, 모니터링 정책을 변경해 DB 접속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 화하는 등 대응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아가 당사는 추가적인 피해 확산 예방을 위한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했으며, 이용자 피해구제를 위한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당사는 고객센터를 통해 유입된 사항에 대해 필요한 피해를 확인하고, 관련 구제 절차를 위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하 티빙 공지사항 전문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통지해 드리며, 티빙을 이용해 주시는 회원님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2026년 6월 2일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저장하는 DB에 비인가 접근이 이루어져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신원 미상의 해커가 개인정보가 저장된 DB에 접속하여 개인정보 파일을 외부로 전송하여 발생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성별, CI, DI, 휴대폰 번호 (마지막 4자리 암호화), 이메일 (도메인 제외 ID 부분 암호화), 환불 계좌번호 (암호화), 비밀번호 (단방향 암호화), 이외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정보 등입니다.
당사는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공격자 IP의 접근을 차단하고, 클라우드 접근 통제 정책을 변경하였으며, 모니터링 정책을 변경하여 DB 접속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 화하는 등 대응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나아가 당사는 추가적인 피해 확산 예방을 위한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하였으며, 이용자 피해구제를 위한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센터를 통해 유입된 사항에 대해 필요한 피해를 확인하고, 관련 구제 절차를 위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회원님의 혹시 모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동일한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티빙 및 기타 서비스의 비밀번호 변경을 권장드립니다.
개인정보 악용으로 의심되는 전화, 메일 등을 받으시거나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피해 등 접수 담당부서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님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후 추가 안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티빙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