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카프만 변호사(왼쪽)와 페라리 리 변호사. 풍부한 소송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통사고 및 각종 상해 사건을 직접 맡아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돕고 있다.
교통사고는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하지만 사고 직후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치료 과정은 물론 보상 결과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보험회사와의 협상과 법적 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들에게는 경험 많은 전문 변호사의 도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우리 교통사고 변호사(My Accident Lawyers, LLP)'는 40년 이상 교통사고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결해 온 제리 카프만(Jerry Kaufmann) 변호사와 USC 로스쿨 출신의 페라리 리(Farrah Lee) 변호사가 함께하는 상해 전문 로펌이다. 변호사들이 직접 의뢰인과 소통하며 교통사고 및 각종 상해 사건을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리 카프만 변호사는 1984년부터 2년간 한국 최초의 국제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후 40년 이상 남가주 지역에서 교통사고 및 상해 사건을 다루며 풍부한 실무 경험과 협상력을 쌓아왔으며, 보험회사와의 직접 협상을 통해 의뢰인의 권익 보호와 정당한 보상 확보에 힘써온 베테랑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평가받고 있다.
많은 상해 전문 로펌이 사건 진행 과정의 상당 부분을 직원이나 케이스 매니저에게 맡기는 것과 달리, 우리 교통사고 변호사는 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검토하고 의뢰인과 소통한다. 사건 진행 상황과 법적 절차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점 역시 고객들이 높게 평가하는 부분이다.
공동 설립 파트너인 페라리 리 변호사는 USC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캘리포니아주와 워싱턴 D.C.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제리 카프만 로펌에서의 경력을 포함해 다양한 상해 사건을 담당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페라리 변호사가 주로 다루는 분야는 우버.리프트 사고를 비롯한 대형 자동차 사고, 트럭 사고, 보행자 사고, 오토바이 사고, 자전거 및 스쿠터 사고, 뺑소니 사고 등이다. 또한 개물림 사고, 낙상사고, 건물주나 사업주의 부주의로 발생한 상해 사건 등 폭넓은 개인상해 사건도 담당하고 있다.
전문성과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의뢰인들과 소통해온 페라리 변호사는 다수의 5점 리뷰를 유지하고 있다. 의뢰인들은 복잡한 법률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점과 세심한 대응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페라리 변호사는 "교통사고나 상해 사건은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의뢰인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사건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 교통사고 변호사는 사고 발생 시 24시간 365일 한국어와 영어 상담을 제공하며, 케이스 매니저가 아닌 변호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