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배우 김강우가 '한혜진의 친언니'이자 아내를 향해 농담 반, 진담 반 조언을 남겼다.
3일 '김강우 KIMKANGWOO' 채널에는 '오이지 담그다 진짜로 촬영 중단했습니다... 우리집 여름 김장 오이지 대소동'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강우와 아내는 오이지에 필요한 재료를 사기 위해서 차를 타고 마트로 향했다.
[사진]OSEN DB.
운전을 하던 김강우는 "나 지금 밥도 못 먹었다"며 간식을 꺼내서 아내와 나눠 먹었다. 이때 아내 한무영이 창문 밖으로 손을 내밀었고, 김강우는 "밖에 버리면 안돼"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부스러기 한 개"라며 놀랐고, 김강우는 "난 비닐 버리는 줄 알았다"고 했다. 아내는 "날 뭘로 보는 거야?"라고 했고, 김강우는 "당신 이제 공인이야 조심해야 해. 구독자 중에 당신 팬이 은근히 많이 생겼다"라며 장난스럽게 조언했다.
김강우의 아내는 "60만이 제 팬인가요?"라며 재치 있게 반응애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고 웃음이 터진 김강우는 "그럴수도 있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