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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NH증권, 4000억 규모 3자 배정 유증

중앙일보

2026.06.03 08:01 2026.06.0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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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40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나선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주당 3만1100원에 신주 1286만173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NH농협금융지주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유상증자는 단기적인 자본 확충을 넘어 미래 성장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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