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포트무디 인렛 극장, 전 세대 아우르는 클래식 향연 캐나다 비르투오소 콩쿠르 수상자들의 협연 무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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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 청소년 음악 인재들이 무대에 오르는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PMYSO)의 제18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6월 6일 오후 7시 포트무디 시청 내 인렛 극장에서 열린다.
박혜정 예술감독이 이끄는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은 음악 교육을 넘어 리더십과 봉사 정신 함양, 그리고 캐나다 사회에 한국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차세대 음악 인재들의 협연 무대가 마련된다. 캐나다 비르투오소 영 아티스트 음악 콩쿠르(Canada Virtuoso Young Artists Music Competition)에서 연아 마틴 상원의원 대상을 수상한 바이올리니스트 지아유 리(Jiayu Li)가 비에니아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