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는 오랫동안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 정서 발달을 돕는 교육 악기로 사랑받아 왔다. 최근에는 성인들 사이에서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꾸준히 즐길 수 있는 평생 취미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집에 피아노 한 대가 있으면 아이들에게는 음악적 감성을 키워주는 교육 도구가 되고, 성인들에게는 일상의 여유를 선사하는 취미 공간이 된다. 특히 디지털 피아노는 실제 피아노에 가까운 터치감과 음색을 구현하면서도 헤드폰 연습 기능과 스마트 기기 연동, 뛰어난 공간 활용성까지 갖춰 가정용 악기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아파트나 주택 등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연주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미피아노'가 세계적인 디지털 피아노 브랜드 '롤랜드(Roland)'의 공식 딜러 계약 체결을 기념해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을 통해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피아노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가정용 피아노를 찾는 소비자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겨냥해 마련됐다.
대표 모델은 입문용 디지털 피아노 'FP-30X'와 가정용 콘솔형 모델 'RP701'이다. FP-30X는 PHA-4 88건반과 SuperNATURAL 사운드 엔진을 탑재해 실제 피아노에 가까운 터치감과 음색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56음 폴리포니를 지원하며 블루투스 오디오 및 MIDI 기능을 통해 다양한 학습 앱과 연동할 수 있어 어린 학생은 물론 성인 입문자들에게도 적합하다. 핫딜 특별가는 699.99달러다.
RP701은 가정과 레슨 환경에 적합한 콘솔형 모델이다. 직관적인 조작 방식과 풍부한 내장 스피커, 프로그레시브 댐퍼 페달을 갖춰 안정적인 연습 환경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통해 집에서도 체계적인 연습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699.99달러 특별가로 만나볼 수 있다.
한미피아노는 롤랜드 공식 딜러십 획득을 계기로 고객 혜택도 강화했다. LA와 OC 지역은 무료 배송이 가능하며, 교회와 학교를 위한 특별 할인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기타 지역 배송 및 설치 관련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