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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메이트 운영 사례, 프랑스•독일 공영 문화채널 ARTE 콘텐츠에 소개

디지털 중앙

2026.06.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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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동행 서비스 운영 사례와 일본 사업 모델 등 다뤄
프랑스와 독일이 공동 운영하는 공영 문화채널 ARTE가 한국의 동행 서비스 산업을 다룬 콘텐츠를 통해 쏠메이트의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이미지 제공 : 쏠메이트]

[이미지 제공 : 쏠메이트]

ARTE는 최근 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파트너 및 동행 서비스 문화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해당 콘텐츠에는 쏠메이트의 서비스 운영 방식과 일본 시장 진출 사례 등이 포함됐다.
 
2015년 설립된 쏠메이트는 동행 서비스와 하객 지원 서비스,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서비스 운영 과정과 고객 관리 방식, 상담이 결합된 운영 구조 등이 소개됐다.
 
일본 시장에서 운영 중인 현지인 동행 서비스도 주요 사례로 다뤄졌다. 해당 서비스는 현지인이 여행객과 함께 지역 관광지와 음식점, 쇼핑 장소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지 문화 체험과 스냅 촬영이 결합된 서비스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일본 사업 추진 과정도 언급됐다. 쏠메이트 측은 일본 시장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현재 현지 법인 설립 절차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서 운영해 온 서비스 관리 체계를 일본 사업에 적용하는 과정도 소개됐다.
 
쏠메이트 박서연 대표는 “해외 공영 문화채널 콘텐츠를 통해 운영 사례가 소개된 점을 의미 있게 보고 있다”며 “서비스 운영 체계와 고객 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본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남문우 대표는 “이번 콘텐츠 공개를 계기로 해외 이용자들에게 운영 사례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국내외 이용 환경에 맞춘 서비스 운영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쏠메이트는 올해 하반기 대만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중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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