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 한인봉사센터 산하 플러싱 경로회관이 24년간의 역사를 뒤로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한다.
KCS는 플러싱 경로회관이 오는 8일(월)부터 플러싱 비전센터(Vision Center·147-32 Roosevelt Ave)에서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 회관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주변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로회관 이전 이후에도 점심 식사 제공을 비롯해 교육 프로그램, 건강증진 활동,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 기존 서비스는 중단 없이 계속 운영된다.
한편 KCS는 이번 이전을 기념해 오는 7월 중순 뉴욕시 노인국(DFTA) 관계자와 주요 내빈을 초청한 가운데 공식 기자회견 및 킥오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는 KCS 한인봉사센터로 전화(718-939-6137, 내선 313)하거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