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3 20:5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김상호 뉴욕총영사(가운데)는 1일 한국인 여행객의 분실 여권을 신속히 찾아준 뉴욕시경(NYPD) 트랜짓디스트릭트1 소속 Topjor Tenzin 경찰관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총영사관 측은 한인사회와 NYPD 간 협력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뉴욕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