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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2살 딸 사고소식 전했다 "구급차타고 턱 봉합, 경과 지켜봐야..잘 버텨줘"
OSEN
2026.06.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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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김나연 기자] 유튜버 랄랄이 어린 딸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4일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랄랄의 딸이 돌발 사고로 인해 턱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급히 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은 것.
이어 랄랄은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어요"라며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충격을 표함과 동시에 랄랄을 향한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남성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딸 서빈 양을 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랄랄 SNS, OSEN DB
김나연(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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