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리니지 클래식’,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 업데이트...신지역 ‘오렌 월드’ 추가

OSEN

2026.06.04 01:5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엔씨 제공.

엔씨 제공.


[OSEN=고용준 기자] '리니지 클래식'이 신규 업데이트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을 진행했다. 새로운 지역 '오렌 월드'가 추가됐고, 신규 던전 '상아탑'도 오픈했다. 여기에 PVP 서버 '오렌'도 오픈한다. 

앤씨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공지했다. 

리니지 클래식 이용자는 겨울이 지배하는 새로운 지역 ‘오렌 월드’, 신규 던전 ‘상아탑’ 등 신규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 새로운 PvP(이용자 대 이용자) 서버 ‘오렌’은 4일 저녁 8시에 오픈한다.

'오렌 월드'의 '엘모어 격전지’와 ‘설벽’에서 ‘아이언 골렘’, ‘에티’, ‘눈사람’ 등 냉기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6월 10일 ‘오렌’ 지역에 보스 몬스터 ‘얼음 여왕’이 등장하는 ‘얼음 수정 동굴’ 던전도 추가된다. 

시간 제한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던전 ‘상아탑’은 입구부터 3층까지는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NPC(Non Player Character)가, 4층부터 8층에는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상아탑’의 보스 몬스터는 ‘데몬’이다. ‘데몬’을 처치하면 ‘달의 장궁’, 마법서 ‘이뮨 투함’, ‘싸울아비 장검’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 55레벨에 사용할 수 있는 ‘다크 나이트’, ‘다크 레인저’, ‘다크 매지스터’ 변신이 추가됐다. 오는 10일에는 50레벨 달성 시 진행되는 퀘스트와 보상도 추가될 계획이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