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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유선호 하차 '1박2일', 이용진·이기택 왔다…NEW 완전체 첫 공개

OSEN

2026.06.0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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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SNS 캡처

'1박2일' SNS 캡처


[OSEN=장우영 기자] 유선호가 떠나고 이용진과 이기택이 합류한 ‘1박2일’ 새 완전체가 공개됐다.

4일 KBS2 ‘1박2일 시즌4’ 공식 SNS에는 “새로워진 ‘1박2일’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완전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1박2일’ 멤버들은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다. 조세호가 사생활 이슈로 하차하고, 막내 유선호마저 하차하면서 공백이 생긴 ‘1박2일’은 방송인 이용진과 배우 이기택을 새로운 멤버로 영입해 6인 완전체를 꾸렸다.

이용진, 이기택을 영입하며 새로운 완전체를 완성한 ‘1박2일’은 지난달 22일 녹화를 진행했다. ‘1박2일 시즌3’ 당시 복덩이 인턴으로 활약한 이용진과 ‘라이징 루키’ 이기택의 합류로 ‘1박2일’은 새로운 케미스트리로 더 큰 웃음을 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KBS2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용진, 이기택과 함께하는 첫 여행은 오는 7일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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