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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4번+거상 수술' 장영란, 2년 전과 달라진 얼굴 공개 "진짜 용됐다"

OSEN

2026.06.0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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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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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달라진 얼굴을 시원하게 공개했다.

지난 4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영란아 너 진짜 용됐다 진짜 참 많이 이뻐졌다 갑자기 뜨는 2년 전 사진 깜짝이야"라며 글귀를 적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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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자신의 사진첩에서 아이를 안은 채 찍은 사진의 일부를 캡처했는데, 현재의 똘망한 느낌보다 느긋한 느낌이 드는 장영란의 모습은 다소 낯선 느낌이었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장영란은 성형 수술 후기에 대해서 솔직히 언급했으며, 눈 밑 거상 등으로 달라진 외모도 언급했다. 아울러 다이어트 시행과 함께 유지까지 해내는 장영란의 모습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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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너무 극단적으로 달라진 사진만 올리신 거 아닌가요", "걍 성형 전후가 아니라 순간포착한 사진 올린 듯 원래 이쁘자나요", "근데 오늘 민트 착장 완전 잘 어울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장영란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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