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과 러시아가 양국 영토를 잇는 베링해협 해저터널 설계를 위한 협정을 곧 체결한다고 러시아 매체 즈베즈다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작년 10월 16일 드미트리예프 특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게 러시아 극동 지역 추코트카와 미국 알래스카주를 잇는 이 해저터널을 건설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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