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 NY·NJ H마트에 뜬다

New York

2026.06.04 21:2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12~14일 각 지역매장 직접 방문, 팬미팅·시식행사
‘흑백요리사’ 출연 후 세계적 인기, 중식의 여왕으로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정지선 셰프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뉴욕과 뉴저지 지역 H마트를 찾는다.
 
H마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중식 스타 셰프 정지선 셰프의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뉴욕·뉴저지 주요 매장에서 팬미팅 및 시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 셰프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고객들과 만나 신제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중식 간편식과 냉동식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  
 
고객들은 정 셰프가 개발에 참여한 제품을 직접 시식할 수 있으며, 셰프와의 팬미팅을 통해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기념 촬영도 할 수 있다.
 
정 셰프는 ‘딤섬의 여왕’, ‘중식의 여왕’으로 불리며 한국 중식 업계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외식 사업을 통해 중식 요리의 대중화와 프리미엄화를 이끌어 왔으며, 특히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얻으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정 셰프는 ▶뉴저지 리틀페리점(12일 오후 5~7시) ▶에디슨점(13일 오후 1~3시) ▶리지필드점(13일 오후 5~7시) ▶뉴욕 롱아일랜드시티점(14일 오후 1시30분~3시30분) ▶베이사이드점(14일 오후 5~7시)을 차례로 방문해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H마트 측은 “정지선 셰프의 요리 철학과 맛을 담은 신제품을 고객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팬미팅과 시식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제품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각 해당 매장으로 하면 된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