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북가주 고교서 총격, 4명 사상…페어필드고 야간 행사 중 총성
Los Angeles
2026.06.04 22:4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총격 사건 현장. [폭스 뉴스 캡처]
북가주 페어필드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머큐리뉴스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3일 오후 10시 20분께 솔라노카운티 페어필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발생했다.
페어필드 경찰에 따르면 당시 학교 운동장에서는 졸업 관련 야간 행사가 진행 중이었으며, 총격으로 성인 남성 1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또 다른 3명은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여러 발의 총성이 울린 뒤 현장에 출동해 피해자들을 발견했다. 수사당국은 총격이 무차별 범행인지, 특정인을 노린 사건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현재까지 체포된 용의자는 없으며 경찰은 현장 주변 감시카메라 영상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페어필드 통합교육구는 사건 직후 성명을 내고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했으며,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심리 상담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예정된 학교 행사 일부가 취소되거나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교육구 측은 설명했다.
강한길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