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전소민이 지난해 10월 게스트 출연 이후 다시 한 번 방문한다.
멤버들은 전소민이 등장하자마자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등 짓궂은 방식으로 뜨거운 환영 인사를 건넸고, 전소민은 오프닝부터 멤버들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여전한 예능감과 예측불가 활약을 펼친다는 후문이다.
김경남은 약 7년 만에 재출연했는데, 과거 출연 당시 유재석에게 “경남이는 예능하고 안 맞아”라는 말을 듣고 7년여간 예능 활동을 하지 못했던 사연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남은 “그때와는 마인드가 완전 달라졌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