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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기사 댓글 기능 부활

Los Angeles

2026.06.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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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서비스를 중단했던 미주중앙일보 기사 댓글 기능이 6월 5일부로 부활했다. 
단, 새로 추가된 댓글은 미주중앙일보 회원 계정은 사용할 수 없고 다음과 같이 이용 가능하다.
 
1. 본인이 갖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계정 중 하나를 선택해 로그인한다.
2. 댓글 입력창에 내용을 입력한다. 한번에 한글 500자까지 가능.
3. 내용 작성이 끝났으면 '댓글등록' 버튼을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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