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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4년차’ 이요원, 시부모님 용돈 받는 며느리 “거절 않고 바로 받아”(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6.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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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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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요원이 시부모님의 용돈을 거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신혼여행을 떠난 이민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민우의 어머니는 이민우와 이아미에게 용돈 봉투를 내밀며 신혼여행에서 맛있는 것 다 먹고 호텔에서 편하게 지내다 오라고 말했다. 이아미는 괜찮다고 사양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보던 이요원은 “저럴 때는 바로 받아야 한다. 나는 주시면 바로바로 받는다”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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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미는 “마음이 반반이다. 불편함도 있다. 그래도 어머님이 신경 쓰지 않고 재밌게 다녀오라고 하시니까”라고 말했고 이민우는 “묵은 스트레스를 다 날리는 시원한 여행을 보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어머니의 용돈을 확인한 이민우는 “우리 엄마 통 크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반면, 이아미는 여행을 떠나면서도 계속 홈캠을 지켜보며 걱정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아아미는 비행기에 타자마자 곯아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민우는 “(이렇게 잘 거면 아이들) 걱정은 왜 한 것이냐”라고 황당하다는 듯 반응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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