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파주, 박준형 기자]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한 스튜디오에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설특집 녹화방송이 진행됐다.서인영이 촬영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1.11 / [email protected]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재혼설에 휩싸였다.
7일 한 매체는 서인영이 올해 하반기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의 예비 신랑은 컴투스 미디어 계열사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대표 A씨로,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 등은 아직 미정이다.
서인영과 예비 신랑의 나이 차이는 6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6살 더 많으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첫 만남 이후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에서 만나는 사람이 있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등을 통해 연애가 끊인 적이 없었다고 밝힌 바 있는 서인영은 재혼 계획에 대해서는 “안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바로 할 생각은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재혼설과 관련해 서인영 측 관계자와 본인에게 직접 입장을 묻고자 연락을 취했지만 닿지 않았다. 서인영은 아직 재혼과 관련해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