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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무쌍’ 박소담에 반가움..“쌍커풀 없는 연예인 처음 봐” (‘백반기행’)

OSEN

2026.06.0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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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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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이 무쌍 박소담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박소담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박소담을 보자마자 빤히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허영만은 “눈 쌍커풀 안 한 연예인 처음 본다”고 했고, 박소담은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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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허영만은 “얘기 듣기로는 소담 씨가 먼저 전화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박소담이 ‘백반기행’에 먼저 러브콜을 보냈다는 것.

박소담은 애청자라고 밝히며 “저도 쉬는 법을 잘 모르고 달려만 왔었다. 선생님이랑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고 싶어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허영만은 “나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해질 확률이 굉장히 높다”라고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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