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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가 간 식당이요”...박서준, 제주 빵집 점원 붙잡고 간절히 '부탁'한 이유 ('꽃청춘') [순간포착]

OSEN

2026.06.07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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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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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그토록 염원하던 제주도에 입성하자마자 단골 흑돼지집을 찾기 위해 좌충우돌 추적 작전을 펼쳤다. 

7일 전파를 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마지막 여행지 제주도로 향하며 낭만 가득한 여정을 시작했다.

제주항에 도착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그토록 바라던 제주에 도착한 것에 대해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제주에 내린 이들의 첫 목표는 박서준과 최우식이 과거 자주 방문했던 인생 흑돼지집이었다. 앞서 박서준은 제주도에 가면 늘 갔던 흑돼지집을 언급했다. 이름은 모르지만 가이드형이 소개를 해줘서 박서준과 최우식이 자주 갔던 제주 흑돼지집이라고.

기억을 더듬어 식당을 찾아가려던 세 사람은 결국 PC방에서 검색을 통해 흑돼지집 가게 상호명을 알아보기로 했고, 이동하며 정유미는 “김태형 흑돼. 너무 웃긴데”라며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 갔던 방탄소년단 뷔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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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PC방이 다 문을 닫자, 세 사람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세 사람은 가게에 들어가서 휴대폰을 빌려서 잠깐 검색을 하기로 했다.

용기를 내서 체인빵집에 들어선 박서준은 생수 한 병을 들고서 점원에게 “휴대폰으로 검색 하나만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방탄소년단 뷔가 간 흑돼지 식당”이라고 부탁을 했다. 점원의 친절한 도움 덕분에 마침내 찾은 주소에 박서준은 “주소 하나만 적어갈 수 있을까요?”라며 볼펜을 꺼내서 주소를 적기 시작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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