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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되게 많이 와요"...박서준·최우식·뷔가 앉았던 제주 흑돼지집, '글로벌 성지' 된 근황 ('꽃청춘') [핫피플]

OSEN

2026.06.07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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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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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배우 박서준, 최우식, 그리고 방탄소년단 뷔가 다녀간 제주의 한 흑돼지 식당이 일본 팬들의 성지순례 코스로 급부상한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전파를 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마지막 여행지 제주도로 향하며 낭만 가득한 여정을 시작했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달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레는 맘으로 흑돼지 집에 도착한 세사람을 보고 사장님은 반갑게 달려나왔다.

오랜만에 추억의 장소를 다시 찾은 박서준은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에 사장님 역시 탑배우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환대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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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장님은 “지금 있잖아요. 일본에서 되게 많이 와요”라며 우가팸이 방문한 이후에 외국 손님들도 늘어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박서준과 최우식이 방탄소년단 뷔 등 절친들과 함께 찾았던 단골집이, 이제는 글로벌 팬들이 자주 오는 장소가 된 것.

사장님은 “어떻게 우리집을 알고 오는가”라고 덧붙이며 여전히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사장님은 “저기 네 분이 앉아 가지고 사진 찍은 거 그거 보고 찾아와서”라고 설명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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