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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179cm’ 이동휘에 ’178cm’ 어필하다..깔창 들켰다 “기가 죽어” (‘소라와 진경’)
OSEN
2026.06.0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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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김원훈이 깔창을 깐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동휘가 2주 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2주 만에 스튜디오로 돌아온 이동휘는 “예전에 잡힌 스케줄 때문에 자리를 비운 점, 국민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OSEN DB.
이때 김원훈은 “저번에 형 없을 때 장신이신 분들만 오셨다. 이제 또 형이 오셔서 마음에 든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키가 179cm라는 이동휘에 김원훈은 “178cm다”라고 했고, 이동휘는 즉석에서 키를 재봤다. 이어 자신보다 키 큰 김원훈에 “얼마나 깔창을 깐 거냐”라고 깜짝 놀랐다.
당황한 김원훈은 “여기 오면 다 키가 크셔서 장착 안하면 기가 죽는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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