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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아이홉, LA에 첫 복합 매장

Los Angeles

2026.06.07 19:00 2026.06.0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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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운영·한정메뉴 판매
내일 무료 팬케이크 행사도
애플비와 아이홉이 LA에 첫 복합 매장을 오픈한다. [아쇼리 그룹 제공]

애플비와 아이홉이 LA에 첫 복합 매장을 오픈한다. [아쇼리 그룹 제공]

애플비와 아이홉이 한 매장에서 두 브랜드 메뉴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매장을 LA 지역에 처음 선보인다.
 
지난 4일 KTLA에 따르면 애플비와 아이홉은 잉글우드 4410 센추리 불러바드(4410 Century Blvd.)에 두 브랜드를 결합한 매장을 이달 말 오픈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24시간 운영되며 아이홉의 팬케이크와 아침 메뉴, 애플비의 버거와 윙·애피타이저 등을 동시에 판매한다.
 
복합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버팔로 치킨 오믈렛과 얼티밋 브렉퍼스트 버거 등이 대표적이다.
 
오픈 기념 행사도 진행된다. 내일(9일) 오전 9시 시와 매장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리본 커팅식이 열린다. 이후 오후 1시까지 DJ 공연과 가족 참여 행사, 지역 커뮤니티 단체 행사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 오전 9시 기준 선착순 200명에게는 무료 팬케이크가 제공된다.
 
이번 매장은 애플비와 아이홉 가맹점을 운영하는 아쇼리 그룹이 운영한다.
 
애플비와 아이홉은 지난해 텍사스주 세귄에서 첫 복합 매장을 오픈했으며 가주 빅베어 지역에서도 복합 매장을 운영 중이다.

송영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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