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상가 女화장실서 몰카∙캡사이신 테러한 20대 사회복무요원
중앙일보
2026.06.07 20:31
2026.06.07 21:4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 연합뉴스
서울 관악구의 한 상가 여자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하고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려 이용객을 다치게 한 20대 사회복무요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는 지난 2일 사회복무요원 김모(21)씨를 상해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김씨는 지난 4월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상업용 건물 여자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려 여성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약 3개월 동안 해당 여자화장실에 7차례 침입해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하고 여성 4명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불법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화장실에 있던 여성이 고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휴지를 수거한 뒤 수사에 착수했다. 김씨는 지난 4월 28일 경찰에 자수했다.
김씨는 조사 과정에서 휴지에 묻은 물질이 카메라 설치에 사용한 접착제라고 주장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해당 물질은 캡사이신으로 확인됐다.
박종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