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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꼼나나(Comme Nana),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 진행

디지털 중앙

2026.06.07 22:05 2026.06.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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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나나의 박제희(Jehee Park) 대표와 꼼나나 비앙 판교점 전혜린(Hyerin Jeon) 수석실장은 성남시 분당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아동복지센터를 방문, 미용 재능기부와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미지 제공 : 꼼나나(Comme Nana)]

[이미지 제공 : 꼼나나(Comme Nana)]

지난 5월 12일 진행된 이번 봉사 활동에서 전혜린 수석실장은 아이들을 위한 헤어 커트와 스타일링을 직접 맡아 재능기부에 나섰으며, 박제희 대표는 아이들에게 전달할 기념품과 간식을 후원하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전혜린 수석실장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 5월에는 분당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의 장수사진 촬영을 위한 헤어·메이크업을 담당했으며, 2025년 6월 16일에도 같은 기관에서 미용 봉사를 진행하는 등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미지 제공 : 꼼나나(Comme Nana)]

[이미지 제공 : 꼼나나(Comme Nana)]

꼼나나는 이처럼 미용을 통한 나눔과 협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뷰티 서비스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의 창조를 통해 뷰티 산업의 가치를 격상시키고, K-뷰티를 세계 무대에 알린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국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꼼나나는 박제희 대표의 리더십 아래 청담, 한남, 판교 등 국내 핵심 상권에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로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여기에 오는 9월 꼼나나 비앙 뉴욕(Comme Nana Bien New York) 매장 오픈을 앞두고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꼼나나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용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뉴욕 진출을 계기로 K-뷰티의 섬세함과 전문성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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