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한라산 오르다 쓰러진 40대 심정지…여고생이 살렸다
중앙일보
2026.06.08 02:00
2026.06.08 13:3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한라산을 등반하다 의식을 잃은 40대가 주변에 있던 여고생의 응급처치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1시39분쯤 119 구급상황센터에는 한라산국립공원 관음사 코스에서 등반객이 쓰려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전화를 한 고등학생 A양(19)은 당시 아버지와 함께 산을 오르다 쓰러진 40대 B씨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본부는 즉시 구급대를 보냈으나 심정지가 의심돼 일분일초를 다투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구급관리센터는 A양과의 영상통화에서 심폐소생술과 함께 등반코스에 설치된 제세동기 사용을 안내했다.
A양의 침착하고 발 빠른 대처로 B씨는 구급대원들에게 오기 전인 신고 접수 9분 만에 스스로 호흡하며 회복하기 시작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은 B씨를 모노레일에 태워 하산시킨 뒤 병원에 이송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구급센터의 영상을 기반으로 한 신속한 환자 평가와 정확한 응급처치 지도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장구슬(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