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지유는 객석에 앉아 있던 한 미남 방청객을 발견하자 눈빛이 달라졌다.김지유는 "근데 너무 잘생겼다. 어디 사시냐"며 적극적으로 말을 건넸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방청객도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이어 김지유는 "마음이 맞으면 하이파이브를 하는 것"이라며 플러팅 실전 기술까지 공개했다.
하지만 정작 손뼉은 마주치지 못했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아직은 안 통했다"며 폭소했다.김지유는 "통했을 때 손뼉이 딱 마주쳐야 한다"며 "과하지 않은 스킨십이 친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이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 찼고, 출연진들은 "플러팅 강의 듣는 기분"이라며 즐거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