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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전통 가락, LA에서 만난다…14일 판소리 워크숍 개최

Los Angeles

2026.06.0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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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문화단체 토요풍류가 재외동포청 후원으로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 LA 피터 퍼포먼스 아트 스페이스(Pieter Performance Arts Space·2701 N. Broadway)에서 ‘2026년 상반기 판소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LA 지역에 한국 전통음악인 판소리를 알리고, 타민족 커뮤니티 문화예술인들과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소리꾼 심현정씨와 캘리포니아 전통예술연합(Alliance for California Traditional Arts)의 전통문화 계승 프로그램을 통해 심씨에게 판소리를 배우고 있는 줄리 강씨가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한인 2세와 타민족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일 참석도 가능하지만, 준비를 위해 사전 신청을 권장한다.
문의 및 신청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송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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