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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장기요양 미리 준비하세요

New York

2026.06.0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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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헬스케어 아시안 정보센터 11일 세미나
김지아 노인법 전문변호사, 온·오프라인 특별 강의
너싱홈 신청·재산보호 전략 등 줌·유튜브로도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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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과 메디케이드 신청을 미리 준비하려는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교육 세미나가 열린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아시안 정보센터는 오는 11일(목) 오전 11시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 있는 아시안 정보센터(350 Broad Ave., Palisades Park, NJ 07650)에서 ‘뉴저지 장기요양의 이해와 사전 대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장기요양이 필요한 시니어와 가족들이 너싱홈 입소와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제도와 절차를 미리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장기요양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장기요양 메디케이드와 재산 보호 방안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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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로는 노인법 전문 변호사인 김지아 변호사(사진)가 나선다.  
 
김 변호사는 세미나에서 장기요양 메디케이드 신청 자격과 절차, 소득 및 자산 기준, 너싱홈 입소 준비 과정, 정부 지원 프로그램 활용 방안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요양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가족들이 준비해야 할 사항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인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장기요양 서비스뿐 아니라 각종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신청 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안 정보센터 관계자는 “장기요양은 갑작스럽게 닥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사전에 관련 제도와 혜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인 시니어와 가족들이 장기요양과 재산 보호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는 줌(Zoom) 미팅(ID 824-699-7872, 암호 2026)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재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시청도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은 한국어 전용 전화(877-718-3682)로 하면 된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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