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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항공권 특가 행사…LA발 왕복 이코노미석 731불

Los Angeles

2026.06.08 20:05 2026.06.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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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까지 미주노선 대상
에어프레미아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미주 출발 인천행 항공권 할인 행사인 ‘썸머 블랙프라이데이(포스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21일까지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워싱턴DC 등 미주 5개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운임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LA 731달러, 뉴욕 851달러, 샌프란시스코 761달러, 호놀룰루 921달러, 워싱턴DC 1101달러부터 시작한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621달러, 뉴욕 1701달러, 샌프란시스코 1521달러, 호놀룰루 1341달러, 워싱턴DC 1901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탑승 가능 기간은 LA·뉴욕·샌프란시스코 노선의 경우 내년 4월 30일까지이며, 호놀룰루와 워싱턴DC 노선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세부 일정과 제외 기간은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가 좌석이 조기 매진되더라도 할인코드 ‘SUMBLK25’를 입력하면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항공사 측은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eSIM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온·오프라인 여행사 등 모든 판매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좌석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측은 “한국 방문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운임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우훈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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