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도 언덕에서 바라본 선유도 일대의 풍경. 관리도는 고군산군도 전체를 조망하는 전망대다.
관리도 가는 카페리호가 출발하는 장자도 선착장. 왼쪽으로 선유봉이 자리한다.
관리도 캠핑장 맛본 광어회. 캠핑장 슈퍼에서 자연산 회를 떠준다.
캠핑장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용바위의 거친 모습이 매혹적이다.
용바위를 바라보는 관리도 캠핑장의 B사이트. 해 저물 무렵 텐트와 하늘이 매혹적인 빛으로 반짝인다.
관리도 서쪽 해안의 장대한 기암절벽. 거친 야성의 기운이 물씬 느껴졌다.
관리도의 비경인 천공굴. 거친 암반에 설치된 로프를 잡고 내려가야 한다.
천공굴로 가는 길에 만나는 퇴적암 기암절벽. 이처럼 험한 절벽은 본 적이 없다.
정근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