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광풍이 해외로 번지고 있습니다. 국내 의대나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같은 최상위 대학 입학이 어렵다면, 차선책으로 ‘의치약’(의대·치대·약대) 유학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어난 건데요. 이는 과거 명문대 간판을 얻기 위한 ‘학벌’ 중심 유학과는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인공지능(AI) 시대 불확실한 미래에서도 살아남을 ‘전문직’에 방점이 찍혀 있죠.
특히 유럽·아시아 메디컬 유학은 중하위권 학생도 도전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양육자를 위한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에서 국내외 유학원 관계자와 유학생·졸업생에게 물어 유럽·아시아 메디컬 유학의 특징과 장단점을 짚어봤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