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멕시칸 프랜차이즈 치폴레가 월드컵을 기념해 축구 팬들을 위한 파격적인 대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치폴레는 오는 6월 11일 현지 시간 오후 3시 이후부터 미국, 캐나다, 영국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축구 유니폼을 착용한 이들에게 메인 메뉴 구매 시 한 개를 추가로 무료 증정하는 ‘매치데이 BOGO(Buy-One-Get-One)’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구 유니폼을 입고 매장을 찾은 고객 본인에게만 적용되며, 최대 5개의 무료 메뉴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키즈 메뉴는 제외되며 오프라인 매장 주문 시에만 혜택이 유효하고 온라인 주문이나 배달, 케이터링 서비스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치폴레 스테파니 퍼듀 브랜드 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4년마다 열리는 이 글로벌 대회가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선사하는 열정과 유대감을 함께 축하하고자 한다”며 “많은 팬들이 자신만의 행운의 유니폼을 입고 치폴레와 함께 경기를 즐기는 특별한 매치데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치폴레는 이번 프로모션 외에도 유소년 및 지역 사회 축구 발전을 위한 기금 모금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5년 후원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북미 전역에서 14,000개 이상의 지역 축구 단체 행사를 지원하며 총 35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하는 등 스포츠 커뮤니티 성장을 위한 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