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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파이낸스, 새 경영 체제 구축

디지털 중앙

2026.06.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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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기반 디지털자산 프로젝트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가 새로운 경영 체제를 구축하면서 향후 사업 확장 전략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온도 파이낸스 제공]

[온도 파이낸스 제공]

온도 파이낸스는 최근 창업자 네이선 올먼의 별세 이후 이안 드 보드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회사는 리더십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존 사업 방향을 유지하며 조직 안정화와 서비스 운영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업계에서는 최근 RWA 시장 성장과 함께 관련 프로젝트들의 사업 전략에도 주목하고 있다. 특히 전통 금융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연결하는 사업 모델이 확대되면서 프로젝트의 운영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 역시 주요 평가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 관계자들은 온도 파이낸스가 새로운 경영 체제 아래에서 어떤 방식으로 생태계를 확대하고 사업 전략을 이어갈지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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