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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도 체력전…월드컵 심판 교육 실시

New York

2026.06.0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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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심판들을 대상으로 교육 세션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FIFA는 11일 열리는 한국-체코전의 주심은 이집트의 모하메드 오마르 심판이 맡는다고 발표했다. 부심도 모두 이집트 심판이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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