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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전석 매진시키더니 싱가포르 공연 1회 추가 확정

OSEN

2026.06.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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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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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두 번� 월드투어의 싱가포르 공연 추가 회차를 확정하고 공연 규모를 확대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색 채널을 통해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월드투어 ‘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ADDITIONAL SHOW ANNOUNCEMENT’의 추가 공연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벙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1월 29일 싱가포르 공연이 추가됐다. 기존 공연의 반응이 뜨거워지면서 공연 일정을 확대하게 된 것. 이로써 이들은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싱가포르 실내경기장에서 총 2회의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추가 회차의 티켓 판매는 오는 11일 오후 12시부터 일반 예매와 함께 판매된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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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는 앞서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를 거쳐 두 번째 월드투어 일정을 발표한 바 있다. 서울 공연은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시야제한석을 추가 오픈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발표한 미니 3집 ‘춤(CHOOM)’에 이어 지난 8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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