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129건당 1건, 모기지 사기 위험 감소
Los Angeles
2026.06.10 19:1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모기지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기 위험이 올해 1분기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데이터 분석기업 코탤리티는 1분기 접수된 전국 모기지 신청서 129건당 1건꼴로 사기 위험 신호가 발견된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3%, 지난해 4분기 대비 9% 하락한 것이다.
투자용 부동산 대출 신청은 44건당 1건, 다세대 주택은 29건당 1건꼴로 사기 위험 신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1분기 몇 가지 새로운 위험 신호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소득 관련 부문에서는 신청자의 나이에 비해 신고 소득이 지나치게 높게 나타나는 사례가 증가했다. 실제로는 투자 목적이거나 세컨드 홈임에도 주거용 주택이라고 허위 신고하는 사례도 늘었다.
주별로는 뉴욕이 사기 위험이 가장 높았고 플로리다와 커네티컷, 뉴저지, 가주가 그 뒤를 이었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