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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데이케어센터, 치매·우울증 예방 프로그램으로 차별화

New York

2026.06.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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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의료진 상주,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 주효
“어머님 다니신 후로 웃음 느셨어요” 높은 만족
포트리 데이케어센터서 식사 중인 어르신들.  [사진 포트리 데이케어센터]

포트리 데이케어센터서 식사 중인 어르신들. [사진 포트리 데이케어센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포트리 데이케어센터(596 Anderson Ave #110, Cliffside Park, NJ 07010)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치매 및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전문가들은 치매와 우울증 관리가 노년기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필수 요소라고 입을 모은다.  
 
포트리 데이케어센터는 이러한 필요성을 깊이 통감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과 정서 케어 시스템을 개발·보급해 왔다.
 
센터가 수년간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한 결과,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 및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긍정적이고 좋은 정서를 고취하는 데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한 보호자는 “어머님께서 센터에 다니신 이후로 웃음이 많아지시고 마음이 편안해 보이신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뉴저지 클리프사이드파크에 있는 포트리 데이케어센터는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돌봄 서비스에 그치지 않는다.  
 
전문 의료진이 상주하는 가운데 전문적인 메디컬 예방 케어와 정서적 지지를 결합함으로써 데이케어센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다.  
 
이와 함께 영양 균형 식단 제공은 물론, 사회복지 상담 및 신청 대행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사하고 있다.  
 
센터 이용 및 상세한 프로그램에 대한 상담은 전화(201-575-6300, 201-618-8228)로 언제든 가능하다.    

서만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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