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위 10% ‘프라임 오피스’ 선호현상 심화 … 덕은지구 새로운 대안으로! // 상암, 여의도 ‘바로 옆’, 합리적 분양가 … 새 ‘프라임 오피스’ 사옥 마련 기회
기업들의 ‘프라임 오피스’ 선호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고양 덕은지구의 초대형 업무시설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조감도]
‘프라임 오피스’는 서울 노른자위 입지에 자리한 임대료 기준 상위 10%에 속하는 오피스를 말한다. 강남권과 여의도, 마포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CBRE코리아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강남, 여의도 등의 공실률은 2%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오피스 시장에서 공급과 수요가 균형을 이룬 상태의 자연공실률을 5%로 본다.
이러한 기업들의 ‘프라임 오피스’ 선호현상은 임대료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강남권과 여의도권역의 임대가격지수는 각각 107.24, 107.30으로 서울 전체 평균(105.75)을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프라임 오피스’에 대한 수요가 많다 보니 높은 임대료가 형성된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고양 덕은지구가 새로운 ‘프라임 오피스’ 후보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상암이나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권역과 인접해 사실상 서울 생활권으로 평가받는 입지를 보유했음에도 임대료 등 경제적 측면에서 높은 효율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덕은지구의 평당 오피스 임대료는 약 2만7,000원으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의 절반도 채 되지 않는 수준이다.
서울 ‘프라임 오피스’의 임대료를 부담하는 것보다 덕은지구에 사옥을 마련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현재 준공된 덕은지구 오피스 50평형 기준 시세는 약 4억6,000만원 수준으로, 70% 대출과 연 4.5% 이자를 적용할 경우 월 금융비용은 약 170만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덕은지구의 새로운 ‘프라임 오피스’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가 있다.
- 압도적 규모, 한강숲세권, 최신식 설계 … 자체 셔틀버스 운행으로 교통 편의성도 강화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는 경기 고양 덕은지구 업무지구 5개 블록에 아이에스동서가 조성한 복합 비즈니스타운 ‘아이에스밸리’에 자리하고 있다. ‘아이에스밸리’는 연면적 약 35만㎡의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63빌딩(약 16만㎡)보다 2배 이상 큰 규모이며, 지상 123층 높이의 롯데월드타워(약 32만㎡)보다도 연면적이 넓다.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는 덕은지구 내 6~10블록에 자리한 업무시설로, 분양가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의 절반 수준이다. 현재 일부만이 남아 있으며 분양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바로 인근에 한강이 있고, 도보권에 월드컵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위치한 ‘한강숲세권’이다. 또 대형 피트니스와 필라테스, GX룸 등 분야별로 운동할 수 있는 특화공간도 조성했다. 이밖에 ‘대회의실’, ‘오피스 라운지’, ‘휴게실’, ‘스튜디오’ 등 목적에 알맞은 다양한 공간도 마련됐다.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덕은지구는 최근 ‘덕은한강육교정류소’ 설치로 공덕역·합정역·강남역·당산역 등 서울 주요 업무·상업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여기에 대장-홍대선 정차역인 덕은역이 착공에 들어가면서 향후 철도 교통망 확충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대장-홍대선은 오는 2031년 개통 예정으로, 향후 2호선·5호선·9호선 등 서울 주요 지하철 노선과 연계된다.
최근에는 자체적인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입주사와 입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입주사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출퇴근 시간에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운행 노선은 현재 9호선 가양역, DMC역(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합정역(2·6호선)이 계획돼 있다.
운행 시간은 07시 30분부터 08시 40분까지 출근 시간대와 17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 퇴근 시간대 각각 1시간으로 배차 간격은 15~20분 내외다. 출근 시간에는 각 역에서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까지 퇴근 시간에는 그 반대 방향으로 편도 운행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운행시간표와 탑승 방법, 탑승 위치 등은 추후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 덕은지구 입주 기업 ‘직주근접 효과’ 기대되는 오피스텔! 이와 함께 ‘아이에스밸리’에 자리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센트럴’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3개 동 전용 78·84·112㎡ 총 210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현재 극히 일부 세대가 남은 상황으로 높은 호응 속에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덕은지구에 입주하는 기업들이 많아질수록 이에 따른 수혜가 극대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실제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센트럴’은 서울 상암동을 비롯해 여의도 등 국내 주요 업무지구와 가깝다. 차를 통해 약 10분이면 서울 마포구 상암동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또 가양대교 북단IC를 통해 강변북로까지 6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도보권에 덕은노을유치원, 덕은한강초등학교, 덕은한강중학교 등 다양한 학군이 있으며 바로 인근에 월드컵공원, 노을공원, 한강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덕은지구 내 8·9·10블록 업무시설 2층에 ‘바운스 더퍼스트 덕은 DMC 센터’가 오픈해 화제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 공간으로 트램펄린을 비롯해 클라이밍, 정글짐, 멀티 스포츠존 등의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다.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와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센트럴’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에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