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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시쓰기 대회 시상식

Los Angeles

2026.06.1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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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국의 시인이자 현대시의 아버지로 불리는 월트 휘트먼의 생가 박물관에서 지난달 31일 ‘제40회 어린이 시쓰기 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600여 편의 시가 출품됐다. 시상식 후 이소영 다민족문화협회장(앞줄 왼쪽 둘째)을 비롯해 하세종 뉴욕주 한국전 참전 재향군인회장 등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세종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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