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더갤러리832 최상층에 위치한 프라이빗 멤버십 소셜 클럽 '더프리비하우스(The Privy House)'가 6월 18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 '디 오너스 나잇(The Owner's Night)'을 개최한다.
클럽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행사로, 사전 초청된 클럽 멤버와 VIP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수 조째즈와 린의 라이브 공연이 진행되며, 페르노리카코리아와 하나은행·하나카드·하나증권 등 협력사가 참여한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그룹 나이트프랭크코리아가 운영하는 더프리비하우스는 영국 햄튼코트 궁전의 '프리비 가든'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를 바탕으로 조성됐다. 행사에서는 최유나 나이트프랭크코리아 대표의 환영사와 함께 임기학 셰프가 이끄는 '르프리베 브라서리'의 다이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서울 강남 도심 전망을 배경으로 공연과 식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더프리비하우스는 더갤러리832 36~38층에 조성된 멤버십 공간으로 멤버스 라운지, 레스토랑, 야외 인피니티 풀, 루프탑 가든 등을 갖추고 있다.
최유나 나이트프랭크코리아 대표는 "진정한 브리티시 헤리티지를 담은 라이프스타일과 프라이빗 네트워킹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밤이 될 것"이라며 "더프리비하우스가 지향하는 독보적인 가치와 새로운 사교 문화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