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서는 자동차가 곧 발이나 마찬가지다. 출퇴근은 물론 장보기와 자녀 등.하교까지 대부분의 일상이 자동차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그만큼 운전자들은 언제나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실제로 교통사고를 내거나 당하는 경험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자신의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경우라면 보험료 인상 등의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 잘못 없이 사고를 당한 피해자들조차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특히 많은 운전자들이 놓치고 있는 것이 바로 사고로 인한 차량 가치 하락(감가 손실)에 대한 보상이다. 이에 대해 25년 경력의 교통사고 상해 전문 '강원석 변호사(Law Offices of Jimmie Kang)'는 "교통사고 피해자는 치료비와 상해 보상뿐 아니라 사고로 인해 떨어진 차량 가치에 대해서도 별도의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 변호사에 따르면 차량이 완전히 수리됐더라도 사고 기록이 남으면 중고차 시장에서 차량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차량 감가 손실은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의 보험사를 통해 보상을 요구할 수 있다.
그는 "많은 피해자들은 물론 일부 변호사들조차 차량 가치 하락에 대한 보상 청구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한다"며 "상해 보상 합의와는 별도로 차량 감가 손실에 대한 보상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원석 변호사 사무실은 교통사고 상해 보상뿐 아니라 차량 가치 하락에 따른 손실 보상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의뢰인들의 권익 보호에 힘쓰고 있다. 특히 사고 원인 조사부터 보험사 협상, 합의 과정까지 체계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수의 교통사고 사건을 성공적으로 처리해 왔다.
한편, 강원석 변호사 사무실은 자동차 사고를 비롯해 오토바이 사고, 자전거 사고, 보행자 사고, 우버.리프트 사고, 차량 화재 및 제조물 책임 사건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의뢰인의 입장에서 끝까지 책임감 있게 사건을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 대응으로 한인 사회의 신뢰를 받고 있다.
현재 차량 가치 하락으로 인한 손실 보상 여부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렌지카운티 오렌지시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24시간 한국어 상담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