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인생을 함께할 좋은 배우자를 만나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바람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소망이다. 그러나 학업과 직장 생활에 집중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기독교 결혼상담소'가 엄마의 마음으로 소중한 인연을 이어주는 따뜻한 결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담소는 철저한 신원 확인과 신뢰를 바탕으로 믿음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이들의 만남을 돕고 있다.
상담소 관계자는 "조건보다 사람을, 외형보다 인성을, 만남보다 인연의 가치를 먼저 생각한다"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가치관, 신앙을 세심하게 살펴 서로에게 가장 잘 맞는 인연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오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결혼 적령기의 자녀를 둔 부모들의 고민에도 귀 기울이고 있다.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진심 어린 조언과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상담소에는 신앙심이 깊고 성실한 기독교인 형제들이 다수 등록돼 있으며, 믿음 안에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30~40세 미만의 신실한 자매들을 찾고 있다. 또한 자녀의 혼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부모들의 상담 문의도 환영하고 있다.
상담소 측은 "결혼은 두 사람의 만남을 넘어 두 가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인연"이라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만남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