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는 교권보호국이라는 가상 기관의 감독관들이 교사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앞장선다. 사진 넷플릭스
이명학 전 중동고 교장(왼쪽)은 2022년 "'서울대 몇 명 갔냐'는 질문을 그만두자"는 내용의 편지를 학부모에게 보내 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 이후 그는 2025년 tvN '유퀴즈온더블록'에 출연해 같은 내용의 인터뷰를 했다. 화면 캡처
이명학 전 중동고 교장은 최근 발생한 초등학교 축구 금지, 수학여행 책임론 등 교육 문제를 지켜보며 "교권이 없는 곳에 교육도 없다"고 강조했다. 김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