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트와이스 정연, 밤 12시에 러닝을? 이러니 살 빠지지…반쪽 된 얼굴

OSEN

2026.06.15 17:3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이 늦은 밤에 러닝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연은 16일 러닝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정연은 러닝복에 러닝고글을 착용하고 머리띠까지 하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정연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러닝복을 입었는데,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뿐 아니라 정연은 살이 빠지면서 이전보다 얼굴도 한층 작아진 모습이다.  

한편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던 중 부작용인 쿠싱 증후군으로 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을 겪은 바 있다. 정연은 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관련한 인터뷰 중 “제가 멘탈적으로 힘들었던 시기"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정연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