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진태현 "♥박시은 만나기 전까지 사람 아니었다"…결혼 11년 만 깜짝 고백
OSEN
2026.06.15 19:0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진태현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만나 180도 달라진 인생을 다시 한번 고백했다.
진태현은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많은 분들이 저희 부부 많이 사랑해주시고 인사해주시네요. 감사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살게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모자를 맞춰 입고 산책 중이다. 커플룩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점점 닮아가는 얼굴과 인상이 눈길을 모은다.
진태현은 “그런데 저는 아내를 만나기 전에 정말 사람이 아니었다. 남들처럼 잘 되고 싶어 어리석게 행동했고 남들에게 돋보이고 싶어 부풀리고 거짓말도 했고 남들에게 있는 것들을 부러워한 적도 많았고요. 그런데 살아보니 다 소용없더라고요. 의미도 없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아내가 주는 사랑에 항상 감사하며 사람이 살아가는 삶은 결국 받는 게 아니라 주는 게 가장 큰 기쁨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좋은 방향은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박시은과 결혼했다. 슬하에 입양한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고 여러 명의 수양딸을 두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장우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