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지난 15일 사업 계획 변경에 따라 오는 9월 인천-LA 노선 일부 항공편의 운항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변경 대상은 9월 7일, 14일, 21일, 28일 출발편으로, 기존 YP103·YP104편이 각각 YP101·YP102편으로 변경 운항한다. 인천발 LA행 항공편은 기존 오후 10시 5분 출발, 오후 5시 20분 도착 일정에서 각각 다음날 오후 1시 출발, 오전 8시 20분 도착으로 변경된다.
LA발 인천행 항공편 역시 기존 오후 11시 30분 출발, 이틀 뒤 오전 4시 30분 도착 일정에서 다음날 오전 10시 50분 출발, 다음날 오후 3시 50분 도착 일정으로 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