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란 첫 경기 앞두고 시위

Los Angeles

2026.06.15 19:2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15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이란-뉴질랜드전을 앞두고 이란계 주민들이 반이슬람정부 집회를 열고 있다. 이란의 첫 경기를 계기로 LA 이란계 커뮤니티의 긴장도 고조되고 있다.  
 
[로이터]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